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31일 문화동 463-27일원 및 547-1일원의 ‘문화2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총 공사비 15억 원을 투입해 19면의 공영주차장을 확보한 것으로 문화동 일대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향후 공영주차장 조성계획에 따라 2025년까지 대흥동 3노외 주차장 확장공사, 유천동 어울림센터 공영주차장 조성 등 6개 사업을 추진하여 총 477면의 추가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완료 예정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민영주차장 주차면수도 약 5,000면이 추가로 확보되어 지역 내 주차 공간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주차장 확충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차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