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는 2월 3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소방본부장 및 5개 구‧군 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시니어) 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