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원주시지자체의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매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진하는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원주시가 인구 30만 이상 시(29개) 그룹 내 1위는 물론,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 덕분에 원주시가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 및 시민들의 교통안전 인식개선 등을 통해 안전제일 도시 원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