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3일 구청 내 중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구지회(지회장 이남구) 임원 및 공인중개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중구의 재개발·재건축 진행 상황 및 부동산 동향을 공유하고,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함에 있어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남구 지회장은 "구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자세히 설명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중구 발전을 위해 공인중개사들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매주 중요하다.”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및 공인중개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고, 구에서도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