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김포시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농촌 지역의 빈집 정비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2025년도 김포시 농촌 빈집정비사업을 시행한다고 공고했다.
김포시 농촌 빈집정비사업은 농촌 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자진 철거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신청서 접수 후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5개 동 철거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철거 비용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4백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그동안 보조금 지원금액이 실제 철거에 드는 비용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작년 대비 지원 금액을 두 배로 늘렸다.
이번 정비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빈집 소유자 및 관리자는 오는 2월 말까지 빈집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포시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된다.
시 건축과 관계자는 "농촌지역에 방치되어 있는 빈집 정비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살기 좋은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