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이월사업 집행률 제고 및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성 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예산집행 효율성을 제고하고 상반기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예산부서의 이월사업 총괄 분석 보고에 이어 사업부서에서는 이월사업의 추진상황과 부진 원인 분석, 향후 추진계획을 자세하게 보고했다.
장흥군은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도 계속적으로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역경제와 밀접한 각종 개발사업, 주민안전 생활편의사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이 중요하다”며, “상반기 70% 신속집행 목표를 설정하고 사업추진에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