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고흥군청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관련부서 : 고흥군 농업기술센터(농촌자원 ☎ 830-6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