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국가정보원과 행정안전부의 ‘딥시크’ 관련 보안 유의 공문을 받은 후 ‘금일(2.6.)부터 도 소속기관 업무용 PC에서 생성형 AI 딥시크(deepseek)를 차단’한다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딥시크를 통한 AI 서비스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와 비공개 정보 유출이 일어날 수 있다’는 내용에 따른 조치이다.
외교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5일 접속을 차단한 데 이어 통일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이 이날 접속을 차단했거나 차단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관련 보안 유의 사항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는 공문을 전 부서, 각 시군, 도 산하 공공기관 등에 공지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