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양주시청양주시 양주2동(동장 백기철)이 지난 5일 관내 고읍동에 소재한 ‘열린교회(목사 백광희)’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30박스(환가액 6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광희 목사는 “오늘 기부한 라면이 한파로 힘들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번 나눔으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어려운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열린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