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2월 6일(목)에 관내 교감을 대상으로 ‘2025 의정부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설명회’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2025 의정부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은 ▶의정부공유학교 협력 모델 발굴 및 의정부공유학교 체험프로그램 운영 확대 ▶글로컬 인재양성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학교교육과정 내실화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학교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에듀테크 미래교육, 지역중심 미래역량 교육 지원 등 7개의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학교와 의정부공유학교를 연결하는 브릿지 공유학교 사업인 ‘진(眞:진로·교육과정)선(善:인성교육)미(美:예술교육) 공유학교’ 사업은 공유학교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미래학교의 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지역의 특색을 고려한 교육을 할 때, 학생들의 자기주도성을 함양하는 미래교육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의정부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이 학교의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교육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