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5일 중구 한의사회 및 전한련(전국 12개 한의과대학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연합)과‘주민 건강증진 및 한의학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이정원 중구 한의사회 회장, 김성훈 전한련 차기 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한련은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중구 한의사회와 협력하여 한의학도 육성과 주민의 건강한 노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방 의료봉사 활동이 확대되고, 한의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의료-돌봄 체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구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 한의사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연간 100회 이상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500만 원을 중구 복지브랜드‘희망2040’에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