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여주시지난 2월 4일, 여주시 천송3통 마을회관에서는 무궁화마을 조성을 위해 긍정영농조합법인(대표 박운호)이 약 200만 원 상당의 펠릿 퇴비 300포를 후원하는 기탁식이 열렸다.
천송3통은 무궁화 식재를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상징성을 부각하기 위해 주민들이 뜻을 모아 꾸준히 노력해왔다. 마을 주민들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연대 의지를 보여줬고, 이러한 노력에 화답해 긍정영농조합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결정했다.
천송3통 주민들은 무궁화마을 조성을 마을 정체성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 있으며, 이번 후원으로 인해 마을이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세환 천송3통 통장은 “무궁화 식재를 통해 천송3통 마을이 더 아름답고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라며 “긍정영농조합의 지원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주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무궁화마을을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운호 긍정영농조합 대표는 “무궁화마을 조성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