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박물관 앞 호수가 꽁꽁 얼었고, 주변에는 채 녹지 않은 눈이 얼어붙었다.
10일 서울의 낮 기온은 9일보다 1도가량 높았지만, 여전한 추위에 시민들은 실내에 머물렀다.
지난주부터 길게 이어졌던 한파는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11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5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며 기온이 더 오르겠다.
낮에는 서울 6도 등 전국이 4도에서 9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3에서 6도 정도 높겠다.
주말까지 큰 추위는 없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내일 밤부터는 비나 눈 소식이 있다.
늦은 밤에 전남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12일) 새벽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오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과 산지엔 최대 10cm 이상, 경기 내륙과 충북 북부는 3에서 8cm, 서울과 대전은 1에서 5cm 등이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에는 수요일 새벽 출근길에 시간당 1에서 3cm의 강한 눈이 예상돼 미끄럼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