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2025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사업비 539억 원을 투입하여 동물방역 체계 고도화, 동물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 세부적으로 동물방역 분야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등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약품 지원(119억), 통제초소 운영 및 소독비용 지원(20억) 등 상시 방역체계 구축 등에 총 436억 원,
□ 반려동물 분야는 △동물보호센터 설치 등 유기동물 보호시설 환경 개선(22억), △유기‧유실동물 구조⸱보호 등 유기동물 보호⸱관리(30억) 등 강원형 반려동물 복지 종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70억 원,
□ 축산물 분야는 △축산물 검사 및 장비 구입 등 지원(9억), △유통달걀 검사 등 축산물 안전관리(10억) 등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와 도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33억 원을 투입하여 중점 추진한다.
□ 특히 금년에는 ‘럼피스킨 매개곤충 검사를 위한 거점센터 및 고공포집기 설치‧운영’(4억 5천만원), ‘스마트 HACCP 구축 지원’(1억)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체계적인 가축질병 관리 등을 강화한다.
□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2025년도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사전예방과 신속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및 강원형 반려산업 인프라 구축,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