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의정부시의정부공업고(교장 김주한, 이하 의정부공고)는 2월 7일에 김연균 의정부시의회 의장을 방문하여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김연균 의장, 김주한 교장, 이덕효 교감, 이명섭 사무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기북부의 미래전략산업 현황 및 인구감소 추이에 따른 의정부지역의 직업교육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의정부공고 중장기 발전방안 추진 전략,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 교명 변경, ▲‘하이테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전환, ▲신산업분야 직업교육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 등 의정부공고의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주한 교장은 “의정부공고는 미래세대의 시대적 요구와 첨단기술의 일상화에 맞춰 혁신적 교육환경 개선을 추진할 것이다.”라며, “의정부공고의 학교명 변경을 비롯하여 학과개편, 실습환경 개선, 공간재구조화 등 의정부시의 명문고 육성을 위해 의정부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연균 의장은 “의정부공고의 교명변경을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라며, “8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의정부공고의 혁신적 변화의지에 충분히 공감하며, 빠른시일 안에 의정부공고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의 교육환경 및 중장기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피면서 의정부시의회의 역할을 찾아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공고의 새이름‘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는 의정부시의 ‘2035년 의정부시 도시발전 마스터 플랜구상(안)’과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미래교육 재구조화 추진 계획’에 따른 미래 사회의 모빌리티스페이스가 구현되는 ▲스마트시티 기반시설 및 건축설계, ▲미래 에너지 융합 및 응용, ▲로봇 및 맞춤형 플랫폼 구축, ▲미래자동차 및 지능형모빌리티 구현 등에 따른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전국 최초의 하이테크 특성화고등학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