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고흥군청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6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 귀농인과 귀농 예정자 및 청년농업인 48명을 대상으로 ‘2022년 귀농귀촌 영농정착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귀농ㆍ귀촌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이번 교육은 매주 2~3회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충실히 이수하면 최대 62시간의 교육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 전 작물 선택요령과 고추, 마늘, 유자, 아열대 과수 등 작물 재배방법 및 법률 상식, 귀농 정책, 귀농 사례 특강 등으로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안정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수요가 많은 작목으로 기초 기술교육을 준비했고, 단계적으로 맞춤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