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동대문구청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과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3월 24일까지 ‘제8기 동대문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동대문구에 거주하거나 동대문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며, 총 2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서류를 이메일(ddmy1478@naver.com)로 제출하거나 네이버폼(https://naver.me/5neKdkjb)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위원들은 오는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소양 교육 ▲정기회의 ▲아동·청소년 정책 토의 ▲아동권리 교육 ▲청소년참여기구 워크숍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권리의 주체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사회참여를 적극 보장해 ‘청소년이 존중받는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