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한우 산지 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한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규모 한우농가에 사료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이번 지원은 총 사업비는 8억 1천 7백만원 규모다.
지원사업 대상은 2024년 12월 13일 축산물 이력제를 기준으로 66마리 이하 소규모 한우 사육농가이며, 농가당 최대 지원액은 사료비 인상액 108만원 중 50%인 54만원이다.
이는 장흥군 전체 한우 사육 1,585농가 중 1,369농가(86%)가 혜택 대상이다.
장흥군은 2월 중 해당 읍.면 사업대상자에게 홍보 및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아 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김성 장흥군수는 “사료가격 상승이 장기화한데 반해 산지 한우가격은 하락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