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잦은 봄철이 다가오지만, 전국에 산불 진화용 헬기가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산불 진화용 민간헬기가 필요한 곳은 모두 82곳으로 추산되지만, 공급 가능한 헬기는 지난해보다 10대 이상 줄어든 실정이다.
지자체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산 헬기 공급이 끊긴 데다 미국도 대형 산불 이후 자국 헬기 반출을 금지해 국내 헬기 부족이 가중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