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청북도옛 대통령별장 청남대가 관람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자연과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국민관광지로 발돋움했다.
청남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남대는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역사?문화?교육을 모두 아우르는 청남대만의 콘텐츠를 더해 더 많은 관람객이 찾는 ‘국민 휴양 관광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