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악성미분양 아파트를 LH가 사들이기로 했다.
LH는 매입한 아파트를 '든든전세주택'으로 활용해 최소 6년간 임대한 뒤 분양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문제는 매입 가격을 분양가보다 어느 정도 낮게 잡을지 이다.
LH는 앞서 세계 금융위기 때 2008년부터 3년간 분양가의 70% 이하로 미분양 주택을 매입했다.
정부는 LH가 이미 편성한 매입임대주택 예산을 활용한다며 추가 투입되는 예산은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방의 경우 부동산 임대시장마저 얼어붙은 상황에서 LH가 모든 부담을 떠안을 수도 있다.
또 분양이 안 된 아파트가 임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
이번 대책에서 지방에만 한시적으로 대출 규제를 완화해 주는 내용은 빠졌다.
정부는 7월 시행 예정인 대출 규제 강화에 지방을 포함시킬지 등을 4~5월 중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