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의정부시청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의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는 2월 14일(금) 의정부 지역 학부모 대상으로 2025 공유학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 설명회는 ▲2024년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 운영 성과 ▲2025년 운영 예정 프로그램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는 2024년 한 해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총 95개 프로그램에 1500여명 학생이 참여했으며, 국악 오케스트라 공유학교, 진로드림 공유학교, 선비문화수련 공유학교 등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0% 이상의 학생 및 학부모가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2025년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는 3월 하순부터 지역맞춤형, 공헌형, 수업위탁형 등 6개 유형의 100여개 이상(2024년 95개 운영)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3월 중 오픈 예정) 안에서 프로그램 홍보 및 신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학생 및 학부모의 불편 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원순자 교육장은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 운영의 목적은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의정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교 밖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2025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미래 역량 신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