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엔 일주일 넘게 건조 경보가 발효 중이다.
건조 특보는 서쪽 지역을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됐다.
기온이 점점 높아지며 건조함을 더하는 가운데, 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 산불 위험성이 크다.
다음 달엔 상황이 더 심각하다.
다음 달 전국의 산불 발생 위험도는 과거 39년 중에 상위 7.7%, '매우 높음' 단계로 예측됐다.
올봄 전체를 놓고 봐도 산불 발생 위험도는 과거 39년 중에 9번째로 높다.
최근 건조한 날씨의 원인은 한반도 상층의 기류 정체다.
보통 2월에는 한반도 북쪽에 지나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북동풍이 불면서 강원 산지와 동해안 등에 눈이나 비가 내렸다.
하지만, 올해는 기류 정체 탓에 한반도로 차갑고 건조한 북서풍이 불어왔다.
산림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