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 남부소방서는 2월 27일 오전 11시 소회의실에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시민 영웅 3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지난해 7월 선암동 등산로에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김재송(남/64세)씨와 노연서(여/56세)씨, 지난해 8월 효성공장 내 쓰러진 근로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한 최현우(남/54세)씨가 참석한다.한편, 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신속,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하는 제도로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