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부와 국회, 여야가 오늘 오후 국회에서 두 번째 국정협의회를 열고 국민연금 개혁안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
여야는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3%로 높이는데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현행 40%인 소득대체율 인상 수준과 자동조정장치 도입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늘 협의회에서 여야 합의를 위한 중재안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