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광역시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28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는 중증 응급환자에게 신속·적절한 구급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 범서119안전센터 박동근 소방장 등 3명에게 수여된다.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후유증을 최소화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처치를 한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