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파행으로 끝난 백악관 회담 이후, 쫓기듯 유럽에 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유럽 정상회의 참석 전 전쟁 종식은 먼 이야기라고 말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발언을 보도한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것은 젤렌스키가 한 발언 중 최악"이라면서, "미국은 더 이상 참지 않을 것" 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내가 말한대로 이 사람은 미국의 지원이 있는 한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던 러시아 크렘린궁 또한 미국을 거들었다.
정상회의를 마친 유럽은 우크라이나 안보에 주도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으로는 안전 보장이 불충분하다며, 미국의 군사 지원 필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답해 종전 협상에 여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