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검토 중이다.
중대재해처벌이 시행됐음에도, 한해 수백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3년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일터로 돌아오지 못한 사망자가 천 6백 명이 넘는다.
중대재해 사망자 590여 명의 사고 유형은 떨어져서 발생한 사고가 40%를 넘어 가장 많았다.
부딪히거나 물체에 맞는 등의 사고가 뒤를 이었다.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난 단순 재해 사고가 빈번하단 지적이다.
사소한 부주의나 점검 소홀 등이 큰 희생으로 이어지고 있단 지적입니다.
5미터 이내 추락 사고도 사망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안전난간과 추락 방호망, 안전대 설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사고 위험이 커진다.
사고 예방을 위해 이중 삼중의 노력이 필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