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브라질 아마존의 리오네그로 강의 돌고래 치료.
'보토'라는 이름의 호기심 많은 이 분홍돌고래는 사람들 다리 사이를 헤엄치며 관심을 끌고 싶어 한다.
이 돌고래 치료 요법은 후원금 덕분에 무료로 제공된다.
다운증후군이나 자폐, 뇌성마비 등이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상황과 접촉하는 환경을 만들어줘 사회적 이점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밝힌다.
이 돌고래 치료는 지난 20년간 약 400명을 지원한 대체 치료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