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원주시원주시는 3월 4일(화)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디에스테크노, ㈜지큐엘,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함께 반도체 기업 지원을 위한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청년인구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타 시군의 청년들을 원주시로 유입해 경제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향후 원주시가 반도체 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초석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