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5일 제천시 청년센터에서 김수민 정무부지사 주재로 도내 북부권(충주·제천·단양) 청년 14명과 청년정책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도내 37만여 명 청년들은 각자 처해있는 상황과 요구하는 바가 다르며, 다양한 청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청년정책은 다각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년과의 자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청년 중심의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