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바이러스로 인한 집단 식중독 예방을 위해 ‘2025년 식품제조용 지하수 바이러스 오염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년 집단급식소,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지하수를 식품 용수로 사용하는 20개 시설을 선정해 상반기(2~3월)와 하반기(10~11월) 총 2회에 걸쳐 수행한다.한편, 지난해에도 지하수 사용 시설 20곳(집단급식소 10곳, 일반음식점 6곳, 식품제조가공업체 4곳)을 검사해 20개소 모두 노로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안전함을 확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