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파키스탄의 한 양봉가.
양봉업자들이 꿀벌이 가득 찬 상자를 트럭에 싣는다.
가뭄 등 기후변화에 더해 대기 오염이 심해지면서 꿀벌들을 더 먼 곳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다.
관건은 장거리 이동 중 예민한 꿀벌들이 죽을 수 있고, 이송 비용 감당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한때 활기차던 파키스탄 양봉가는 2022년 이후 생산량이 급감했다.
지금은 파키스탄 꿀벌 4종 가운데 3종이 멸종위기에 처했다.
꿀벌을 살리기 위해 양봉가는 고육지책으로 새로운 벌집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통풍이 더 잘 되고 공간을 늘린 새 벌집을 써 봤더니, 다행히 꿀 생산량이 10% 정도 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