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2025년 새 학기를 맞아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 주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생사법경찰과 직원 3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주변 편의점, 문구점 및 청소년 유해업소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많은 학생들이 학교 주변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이번 단속 업무로 어린이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