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구례군은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군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 안정 지원금을 3월 6일(목)부터 4월 11일(금)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지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는 주민 편의를 위해 읍면 사무소 공무원이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배부할 예정이다.김순호 군수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민생 안정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한 만큼,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