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3월 17일(월)부터 2개월간 베트남 다낭시 중견 공무원들을 초청해 ‘다낭시 스마트 통합 도시재난관리센터 구축 및 재난대응 역량 강화사업’ 관련 연수를 진행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와 재난안전시스템 구축·운영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대구기업들의 고도화된 재난관리 체계를 전파해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의 재난 대응 역량이 높아질 수 있도록 ODA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은 지역기업의 재난 안전 해외시장진출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