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월 19일(수), ‘2025년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 현장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하는 방재단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이번 교육은 도와 도 자율방재단연합회가 협력하여 방재단원 250명을 대상으로 3월 19일과 3월 20일 양일간 진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교육에서는 응급처치, 안전신문고 활용법 등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와 실습이 진행되며, 각 시군 우수 방재단 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 도 자율방재단은 기상특보 발효 시 사전 예찰 활동, 사후 복구 활동 등 재난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평상시에도 각종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있다. 현재 도내에서는 총 2,976명의 방재단원이 활동 중이다.
□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 2,402회(재난 취약시설 안전 점검, 교육 훈련 등), 대비‧대응 284회(위험지역 출입 통제, 폭설 대비 제설제 살포 등), 복구 활동 90회(피해 지역 복구 지원, 이재민 관리 등)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 그 결과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횡성군(2위), 인제군(9위), 정선군(13위), 동해시 (23위) 등 강원자치도 내 지자체들이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방재 역량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