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용인특례시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유방동 482-2번지 경안천 제방둑마루 일대를 대상으로하는 환경개선사업을 착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유림교에서 무수교 사이 경안천 제방이다. 시는 4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안천 일대 치안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필요한 시설을 마련한다.
시는 시야를 가리는 관목이나 가지를 정리하고, 조명시설이 없거나 확충이 필요한 구간에 보안등을 설치한다. 공사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내용을 우선 반영하고, 제방둑마루 재포장과 수목 식재 등 하천 제방 내 환경을 개선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경안천의 환경개선사업 대상지는 수목이 무성하게 자라 하천변 조망이 좋지 않았고, 보안등 부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범죄에 대한 우려 등 민원이 제기된 곳”이라며 “시민이 쾌적한 환경의 하천 공간을 이용하고, 불편함으로 지적된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인 올해 상반기 중 공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