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멘토-멘티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멘토-멘티 활동은 경험이 풍부한 멘토가 멘티에게 조언과 지도를 제공하여 멘티의 성장을 돕는 활동으로, 고성군은 관내 중학생과 고려대 사범대학 학생들을 연결하는 2025년 1차 현장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현장 상담 교육봉사에 고려대 사범대학 교육봉사단 ‘호롱이 교육지원단’이 참여하며, 고려대 대학생 15명, 관내 중학생 15명이 1:1 멘토-멘티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에서 교육활동, 개별상담, 학습 계획 수립 등에 대해 상담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1차 프로그램 이후에는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1박2일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하고, 월 3회 이상 화상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성군과 고려대는 2022년 12월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1:1 상담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함명준 군수는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발굴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