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1일 미국의 감자 생산업체 심플로트가 개발한 ‘SPS-Y9’ 품종에 대한 환경 위해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심플로트가 수입 허가를 신청한 지 7년 만이다.
농촌진흥청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해성 심사위원회’에서 주변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했고, 그 결과 적합 판정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농진청은 식품 위해성 판정은 식약처 소관이라며 식약처에서 환경부와 농진청, 해수부 등의 의견을 받아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