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청북도충북도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일상 속을 파고드는 마약류 노출 피해를 예방하고, 불특정 다수에 대한 마약범죄 피해 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마약류 익명검사’를 추진한다.
안은숙 식의약안전과장은 “마약류 익명검사는 마약류 노출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치료?재활 연계를 통해 조속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검사결과 양성이라도 법적 처벌이나 불이익이 없으므로 해외여행 후나 유흥시설 등에서 타인이 주는 음료나 담배류를 모르고 섭취?흡인해 마약류 노출이 의심이 된다면 마약류 익명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