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나경원 페이스북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내일(26일)이 이재명의 사망 선고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야당을 견제하기 위한 취지로 한 말이지만, 막말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나 의원은 헌법재판소 앞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은 백현동 사건, 김문기 사건에 있어서 허위 사실을 고의로 이야기한 것이 명백하다”, “내일은 이재명의 사망 선고일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