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남권 산불이 엿새째 계속되면서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나눔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가수 '이찬원'씨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찬원 씨는 이번 피해 지역 중 한 곳인 울산시 울주군에서 태어났다.
소속사는 이찬원 씨가 자신의 출생지인 울주군에도 피해가 발생한 만큼 더욱 마음이 쓰여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어제 하루 가수 출신 배우 '임시완'씨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인 배우 '소유진'씨도 각각 3천만 원을 기부하며 피해 이재민들에게 힘을 보탰다.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김진우'씨와 개그맨 출신 방송인 '이승윤'씨도 각각 천만 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