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21일 휴학생의 복학 등록을 마감한 고려대.
대규모 제적 사태가 눈앞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전 학생 대표 5명이 복귀 의사를 존중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서로를 감시하고 비난하는 것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거취를 결정할 자유를 충분히 보장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의대생들의 이 같은 주장은 지난해 2월 집단 휴학 시작 이후 처음이다.
같은 학교 출신의 선배도 큰 용기에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복귀를 촉구했다.
앞서, 서울의대 학장단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오늘(27일)이 마지막 기회라며 복귀를 거듭 호소했다.
의사협회 내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교육부는 수업에 복귀한 의대생들의 신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에 무차별적으로 퍼지고 있다며 사이트 폐쇄를 촉구했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추가 회의를 열어 폐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