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속초 속초시가 4월 말까지 2025년 지적재조사 지구로 선정된 금호 6지구의 448필지, 57,448㎡에 대한 토지 현황 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국토를 새롭게 측량하여 정확한 지적 정보를 기반으로 최신 IT기술을 접목하여 디지털 지적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형 스마트 지적 구축을 위한 국책사업이다.
이번 측량은 국비 9천9백여만 원을 투입해 지적재조사 책임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측량대행사인 ㈜삼인공간정보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시에서는 측량 진행 후 토지 소유자 현장 입회를 통한 경계 결정 및 조정금 산정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속초시청 민원토지과 지적재조사팀(☎033-639-27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아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정형화, 맹지 해소 등 많은 불편 사항이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