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고성군 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형락)는 지난 3월 4일 간성읍 동호1리와 동호2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200회에 걸쳐 농기계 순회 기술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농기계 고장 진단, 자가 정비 방법, 부품 교체 요령 등을 교육한다. 또한 농가가 직접 수리 실습에 참여하여 자가 정비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14개 마을, 1,793 농가를 대상으로 3,931대의 농기계를 수리해, 고령화된 농촌 지역의 농기계 수리 불편을 해소하고 수리비 절감을 통해 연간 10억 원 이상의 간접 소득 기여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에도 자체 순회 수리팀 2개 반(4명)을 편성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114개 마을을 방문하여, 농기계 수리와 자가 정비 기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인의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 스티커 및 등화 장치 부착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5~6월)에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119현장 기동 수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농기계 순회수리’ 사업은 다수의 농업인에게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는 고성군의 대표적인 농정 시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윤형락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 교육을 강화해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며 적기 영농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형락)는 지난 3월 4일 간성읍 동호1리와 동호2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200회에 걸쳐 농기계 순회 기술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농기계 고장 진단, 자가 정비 방법, 부품 교체 요령 등을 교육한다. 또한 농가가 직접 수리 실습에 참여하여 자가 정비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14개 마을, 1,793 농가를 대상으로 3,931대의 농기계를 수리해, 고령화된 농촌 지역의 농기계 수리 불편을 해소하고 수리비 절감을 통해 연간 10억 원 이상의 간접 소득 기여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에도 자체 순회 수리팀 2개 반(4명)을 편성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114개 마을을 방문하여, 농기계 수리와 자가 정비 기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인의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 스티커 및 등화 장치 부착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5~6월)에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119현장 기동 수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농기계 순회수리’ 사업은 다수의 농업인에게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는 고성군의 대표적인 농정 시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윤형락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 교육을 강화해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며 적기 영농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