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북 북부 산불 발생 7일째인 오늘 임상섭 산림청장은 브리핑을 갖고 “오늘 내로 주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임 청장은 “밤사이 내린 비로 연무가 적어져 시야 확보가 유리하고, 기온이 이전보다 낮아져 산불 진화에 유리한 상황”이라며 “헬기와 인력 등 자원을 최대한 투입해 진화가 가능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회마을 등 안동 지역 주요 시설물은 현재 피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산불 정리가 잘된 상태” 설명했다.
경북 북부 산불 발생지역의 평균 진화율은 오늘 오전 기준 85%로 어제보다 22% 포인트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