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 김새론 씨의 유족 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과 배우 김수현 씨의 과거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유족 측 법률대리인은 김새론 씨가 17살이던 2016년 김수현 씨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제시하며 연인 간의 대화라고 강조했다.
다만 메시지 원본에는 개인 정보가 담겨 있어 화면을 재구성했다고도 설명했다.
이어 유족 측은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 고인과의 교제를 부인하는 것을 두고 만약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면 '그루밍 성범죄'라고 지적했다.
그루밍 성범죄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범죄를 가하는 '환심형 범죄'를 뜻한다.
김수현 씨 측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다만 오는 30일 예정됐던 타이완 팬미팅은 연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