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주광덕)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6급 승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6급 승진 공직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년 이내 승진한 6급 공직자 27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신임 중간관리자의 자세와 역할을 이해하고, 리더십을 발휘해 팀 협업·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뒀다.
특히, 시는 디지털 기술이 가속화되고 다양한 가치관이 공존하는 가운데 △변화에 민첩한 ‘중간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애민 정신’을 내재화하여 스마트한 조정자(Coordinator)가 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성에 힘을 실었다.
또한, 『속털기(공직생활 N년차, 속마음 털어놓기)』 익명 온라인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다년간의 공직 생활에 대해 서로 꾸밈없이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6급 승진자는 “새로운 역할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그동안 지쳤던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번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홍지선 부시장은 “단순히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을 당부하며, “승진은 새로운 책임과 권한이 부여되는 순간이지만, 무엇보다 시민을 섬기는 역할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시는 ‘진정한 마음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 만드는 시정’이라는 비전 철학을 꾸준히 전파하고, ‘인구 100만 메가시티를 대비한 직원 전문성 강화’와 ‘실용과 소통 중심의 목민관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