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담양군청무정면은 의용소방대와 무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각근절 캠페인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하고 강풍이 빈번한 날씨에, 주민들이 영농철 준비로 간과하기 쉬운 불법 소각 행위 근절과 산불 예방 경각심을 되새기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무정면은 캠페인을 통해 영농폐기물 소각이 산불의 주요 원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산불예방수칙과 화재발생 시 신속한 신고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산불 없는 안전한 녹색마을 만들기를 위해 산불 조심기간인 5월까지 이장회의, 마을방송, 차량 순회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여명구 의용소방대장은 “작은 부주의로 인한 불씨가 대형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주민들께서도 소각산불예방에 솔선수범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안영선 면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빈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상기후로 인해 한번 발생한 산불은 진화에도 어려움이 많다”라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면사무소와 의용소방대가 힘을 합쳐 산불예방 등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무정면 김현중 ☎061-380-3844)